2008년 02월 25일
봄 꽃 개나리가 하얀 피부를 가꾸어 준다네요

개나리는 가장 먼저 피어서 봄소식을 알려주는 반가운 꽃인데, 봄은 반갑지만 본격적으로 햇빛이 따가워질 것에 대비해서 여성들은 피부를 걱정해야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개나리가 미백효과를 주는 '악티게닌'이라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봄볕에 그을린 피부 진정효과까지 있다는 군요.
코리아나 화장품에서 최근 발표한 자료를 보면 3년간 연구끝에 개나리 열매에서 미백효과를 주는 악티게닌 성분을 발견해내고 이를 추출, 상품화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악티게닌은 좌외선, 스트레스, 오염물질 등에 의해 피부내 색소침착을 가져오는 멜라닌의 과생성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연구개발을 마치고 원료 추출에 제품화까지 성공을 했다고 하니 조만간 개나리를 주 원료로 만든 미백 화장품이 나오겠네요. 그렇지 않아도 얼굴이 잘 타서 걱정인 저로서는 참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이제 봄 꽃 개나리를 보면서 좀 더 환하게 웃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자료는 코리아나가 발표한 '봄의 전령사 개나리, 하얀 피부를 깨운다'를 참조하세요.
# by | 2008/02/25 13:27 | H#12: 맛과 멋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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